예술영화와 외설영화

등록일 2002.12.07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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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화 평론가나 영화 감독이나 윤리위원회의 간사 누구라는 사람의 혀에 농락당하고 있다. 누구든 영화를 보는 시선은 다르다. 살아온 환경이 다른 것 처럼 영화를 보는 시선조차 다르단 말이다. 그렇다고 누구의 견해가 옳다고 말할 수도 없고 그르다고 할 수도 없다. 판단은 우리가 하는 것이다. <사랑과 영혼>을 보고 외설적이라고 판단했다면 그 영화의 선정성에 대해 비난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씨네21>이 <프리미어>가 <영화와 팝콘>이 우리의 영화적 사고에까지 관여해서야 되겠냔 말이다. 나는 외설과 예술영화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포르노와 외설의 차이는 앞에 말한 것처럼 많다. 그러나 예술과 외설의 차이는 없다. 논쟁이 계속된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그 차이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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