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감상문] '길 위의 날들'을 보고...

등록일 2002.12.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김홍종 감독님의 '길 위의 날들'이란 작품을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추운 겨울 새벽녘의 어느 교도소. 한 죄수가 옷을 갈아입는다. 아마 오늘이 출소일인 듯 하다. 간수에게 인사를 하며 교도소를 나와 길을 따라 걷는다. 교도소의 것인 듯한 차가 나타나자 꾸벅 인사를 하고 다시 계속 걸어간다. 아니 뛰어간다. 누가 쫓아오기라도 하듯 뛰어간다. 하지만 길의 끝은 가까워지지 않는다. 마치 끝없는 길을 달려가는 것처럼...
이렇게 '길 위의 날들'이란 드라마는 시작된다. 이 드라마는 사회로부터 소외된 모범 기결수가 부모와 자식을 만나기 위해 산골 마을을 다녀가는 것을 다루고 있다.
형무소에서 모범수로 특별휴가를 나온 장씨는 고향에 가기 위해 역에 가지만 경찰과 오해가 생겨 열차를 놓치고 여관방에서 잠을 청하게 된다. 2박 3일의 휴가 중 하루가 어이없이 흘러가게 된다.
다음날 고향 가는 열차를 타게 된다. 그런데 열차 안에서 미혼모가 아이를 두고 몰래 도망가 버리는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미혼모의 아기를 안고 있는 장씨의 모습 어색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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