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의생애

등록일 2002.12.0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생애
2.삼법인(三法印)
3.연기법칙(緣起法則)과 자비심(慈悲心)
4.사성제(四聖諦)
5. 나의 생각

본문내용

불교의 중심사상을 나타내는 세 종류의 법인이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간결하게 정리해서 무상(無常) 고(苦) 무아(無我)를 나타내는 것이 예로부터 있어 왔다. 이것이 원시불교 사이에서 술어화되어 일체개고(一切皆苦)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의 삼법인과, 여기에 열반적정(涅槃寂靜)을 첨가하여 사법인이 되었고, 곧 여기에서 일체개고가 생략되어, 이후 제행무상 제법무아 열반적정 3가지를 삼법인이라고 하여 불교의 중심사상으로서 오늘에 이른다. 일체개고란 모든 것은 괴롭다는 뜻이다. 제행무상에 따라 현실은 끊임없이 변해가는 것이고 독립된 불변의 실체가 없는데도 우리들은 종종 그것이 영원하기를, 또 본질적이기를 바라고 집착하기 때문에 세상은 괴로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세상사는 희노애락이 있어 괴로움만 있는 것이 아닌데, 왜 모든 것을 고통이라고 하냐면 그것은 기쁨과 즐거움은 일시적인 것임에도 여기에 집착하여 고통을 낳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변하여 고정 불변하는 실체가 없다. 기쁨과 즐거움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중생은 언제나 자기 중심적인 습성에 길들여져 있어 기쁨과 즐거움을 지속하려고 별별수단을 다 부리지만, 그런 것은 이 세상에 없다. 부처님께서는 인간의 이루지 못하는 이런 욕망을 간파하시고 일체가 괴로움이라 설파하신 것이다. 때문에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불자가 욕망의 불을 끄고 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게되면 모든 고통이 사라지고 마음의 평안을 구할 수 있다. 삼법인설 가운데 가장 먼저 현상계의 사실을 일반화 하여 원리로 말한 제행무상은 온갖 만물과 마음의 현상은 모두 생멸변화하는 것인데도 사람들은 이것을 불변,상존하는 것처럼 생각하므로, 이 그릇된 견해를 없애 주기 위하여 모든 것의 무상을 강조하는 것이다. 제행은 여러조건들에 의해 조작된 것으로 곧 인연의 화합에 의해 만들어진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하여 동일성을 유지하지 않는 것이다. 이처럼 인연에 의해 성립된 것은 영원불변한 것이 아니라, 항상 변화하고 움직이는 무상이므로 제행무상이라고 한다. 모든 현상적인 것은 형상이 있든 형상이 없든 마음에 있든 끊임없이 변하고 바뀐다.

참고 자료

★釋迦牟尼의 一生 / 서경보 / 역서보급사
★붓다의 깨달음 / 톰 로웬스타인 / 창해
★불교 철학 연구 / 김하우 / 예문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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