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학] 요한복음 을 읽고

등록일 2002.12.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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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성경책은 일반 종교 서적과는 좀 다른 것 같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는 66편의 이야기가 문학적 구조(Plot)을 지니며 맞물려 나감을 하느님 말씀을 읽을수록 새롭게 느껴졌다. 마태, 마가, 누가 복음을 통틀어 우리는 공관복음서라고 한다. 공관복음서에는 예수께서 취하신 업적과 활동에 맣은 치중을 하면서 하느님의 아들인 예수를 인간적인 측면에서 조명하고 있다.
즉, 마태, 마가 복음서에서는 예수를 이스라엘 백성이 오랫동안 기다리던 메시아로 묘사하고 있으며 누가복음서에는 예수를 예언자와 구세주로서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요한복음은 이와같은 공간 복음서와는 색깔을 달리한다. 물론 요한복음서에서도 공관복음서와 같이 예수를 구세주 예언자 메시아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보다 영적인 존재, 천상의 존재, 육화의 신비에 그 중심을 놓았다. 특히 육화의 신비가 중심에 놓여있는데 제자들이 그렇게 잘 알고 있던 예수, 삼년동안 그들과 함께하신 예수는 육(肉)을 따른 인간인 동시에 하느님의 아들이시다. 다시 말하지면 요한 복음 전체에는 예수 생애안에 있는 인간적인 측면과 '아버지께로부터 오시는 분'의 신비, 곧 영적인 측면이 보인다.

가나안의 혼인잔치, 사마리아 여인이야기, 오병이어의 사건, 실로암사건, 죽은 나사로의 다시 살아남 등의 많은 기적을 행하시고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로 그들이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 살 수 없듯이 너희가 나를 떠나 살수 없음"을 비유하시고 이를 여러번 말씀하셨다.
당신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고 그들의 죄값으로 죽어져야 하는 운명을 가진 어린양이라는 것을 제자들에게 예고하지만, 믿음이 적은 그들은 마음깊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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