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노자

등록일 2002.12.07 한글 (hwp) | 2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참좋은자료입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노자의 생애
노자의 내용
노자사상
노자사상의 발전
노자와 공자
몇가지 질문들
노자의 현실적 이해
노자의 전래와 그 연구
노자의 출생
노자 공자에게 가르치다.
도덕경
도론
덕론
직각인식론
변증론
윤리론
정치론

본문내용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 노장신한열전(老莊申韓列傳)에 보이는 노자의 전기에 의하면 [노자는 초(楚)나라 고현(苦縣) 려향(려鄕) 곡인리(曲仁里)사람이다. 성은 이(李)씨이고, 자는 백양(伯陽), 시(諡)를 담(聃)이라 하였으며, 주(周)나라 수장실(守藏室)의 사(史)라는 벼슬을 지냈다. 일찌기 공자가 주나라로 가서 노자에게 예(禮)를 물으려 하였는데, 노자는 '그대는 교기(驕氣)·다욕(多欲)·태색(態色)과 음지(淫志)를 버리라'고 꾸짖었었다. 뒤에 노자는 주나라 왕실이 쇠하는 것을 보고서 서쪽으로 떠나가려 하였으나, 이때 관(關)의 영윤(令尹) 희(喜)라는 사람의 요청으로 도덕(道德)의 뜻을 말하는 오천여언(五千餘言)의 책 상하편(上下篇)을 지어놓고 떠났다.]고 한다. 따라서 옛부터 <노자>는 공자의 선배인 노담(老聃)의 저서라고 믿어져 왔었으나, 최근에 이르러는 노자 자신의 생애와 함께 <노자>의 저자 및 <노자>의 저술연대가 모두 여러 학자들에 의하여 크게 문제되고 있다.
이미 <사기>의 열전에서도 '혹은 말하기를 노래자(老萊子)도 역시 초나라 사람으로 도가의 말을 써서 책 십오편(十五篇)을 지었는데 공자와 같은 때 사람이라고 한다.'하였으나, 장수절(張守節)은 그의 <정의(正義)>에서 '사마천은 노자가 혹은 노래자일 것이라 의심하였기 때문에 이와 같이 쓰고 있다.'는 설명을 가하고 있다. 또 <사기> 열전에는 '공자가 죽은 뒤 백이십구년에 주(周)나라의 태사(太史) 담(담)이 진(秦)나라 헌공(獻公)을 뵈었다....혹은 말하기를 담이 곧 노자라고도 하고 혹은 그렇지 않다고도 하는데, 세상에서는 그런지 그렇지 않은지를 아는 이가 없다.'고도 하였다. 이로서 이미 한대(漢代) 초기에도 노자의 생애에 대하여는 많은 의문이 있었고, <노자>의 저자도 이담(李聃)인지 노래자(老萊子)인지 태사(太史) 담(담)인지 확실치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당대(唐代) 사마정(司馬貞)은 [사기색은(史記索隱)]에서 후한 허신(許愼)의 설이라 하여 '담(聃)이란 귀가 늘어졌다는 뜻으로, 그래서 이름은 이(耳), 자를 담(聃)이라 하였다. 이를 자를 백양(伯陽)으로 알고 있으나 바르지 않은 것이다.'라 설명하고 있어, 노자의 성과 이름을 이이(李耳)라 보는 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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