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교수매체중 인터넷 활용수업

등록일 2002.12.07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수매체 자료를 찾으시는 분들은 좋은 자료가될것입니다~

목차

Ⅰ. 인터넷 활용 수업의 필요성 및 활성화 방안
1. 선행조건 탐색
2. 인터넷 활용 수업의 필요성
3. 인터넷 활용 수업의 고려할 점

Ⅱ. 인터넷 활용 수업의 형태
1. 학교수업과의 연동학습
2. 가상학교를 활용한 개별학습

Ⅲ. 인터넷 활용 수업모형
1. 인터넷 활용 교수학습 모형
2. 인터넷 활용 교수학습의 실례

Ⅳ. 결론 및 제언

본문내용

앞서 첫 장에서 말한 바와 같이 교육정보화는 구호처럼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교사들이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있다 하더라도 교육인프라가 구축되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며, 또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전문기관이나 용역회사의 도움을 받지 않고는 힘든 것이 사실이다. 흔히 몇 몇 잘된 학교를 교육정보화 성공사례로 홍보하고는 있으나 그렇게 되기까지의 이면을 드려다 보면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고, 아직도 시행착오 중에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인터넷을 활용한 수업을 하기 위해서는 서둘러서는 안 된다. 지금 당장 시작하지 않는다고 교육이 어떻게 되는 것도 아니다. 설익은 시도로 우리 아이들을 실험용으로 방기할 수는 없다. 먼저 시작한 학교의 웹사이트를 둘러보고, 또 그들의 경험담도 들어보고 차근차근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필자의 경험으로 볼 때, WBI(Web-based Instruction)수업은 늦게 시작한다고, 먼저 한 사람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늦게 시작하고도 훌륭하게 잘 하고 있는 예가 훨씬 더 많다. 그것이 인터넷의 세계이고 특징이기도 하다. 문제는 얼마만큼의 의욕과 뜻을 갖고 추진하느냐에 있다. 필자가 홈페이지를 구축한 '95년만 해도 인터넷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교사가 태반이었다. 그런데 본인과 함께 수업한(교원연수) 교사들 중 많은 수가 뜻을 가지고 추진한 결과, 지금은 내가 보아도 놀라만한 성과를 거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그런 점에서 "산업화는 늦었지만 정보화는 앞서가자"는 구호는 기업에서나 통할 말이지 교육현장에서는 맞지 않다. 교육이 서둔다고 될 바에야 무슨 걱정을 할 것인가? 중요한 것은 선생님의 애정어린 목소리를 능가할 그 어떤 매체도 이 세상에는 없다는 점이다. 자칫 기능적인 면을 중시한 나머지 우리 교육의 황폐화를 초래하지나 않을 지 걱정이다. "구성주의, 구성주의"하지만 정말 우리 실정에 구성주의가 맞는지 엄밀히 검토해 보아야 한다. 교육의 성패가 이론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듯이, 또 학교 교육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듯이 인터넷을 활용한 수업은 그 장점만큼이나 부작용도 적지 않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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