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혼전동거 반대논거

등록일 2002.12.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그리스도교 윤리 하에서 생각한 혼전동거 반대논거 입니다.
1페이지로 제 생각을 간단히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남녀가 서로 사랑하고 존중할 때 가정이라는 구성체가 형성돼 후손을 양성한다. 연습한 뒤 결혼하고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결혼은 꿈이 아닌 현실이다. 동거는 아직은 시기상조다. 결혼 골인 못하면 깊은 상처 남길 수도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현재 우리 나라는 법률혼 중심이기 때문에 동거 부부는 법적인 부부로 인정되지 않는다. 다만 결혼할 의사가 있지만 사정상 먼저 살림을 차리는 결혼을 전제로 한 동거는 법적으로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비혼 동거’처럼 살아보고 서로 맞으면 결혼하자는 경우나 결혼은 하기 싫지만 함께 살고 싶다고 동거하는 경우는 보호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상대방이 기혼자인 줄 알고 동거하는 경우도 법률적인 보호를 받지 못한다. 법적인 문제 외에도 남자에게는 관대하지만 여자에게는 엄격한 우리 사회의 이중 성 윤리도 동거의 현실적인 문제. 이 때문에 동거를 하다 헤어졌을 경우 남자보다 여자가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다. 아이 문제는 더 어렵다. 혼인하지 않은 남녀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이른바 사생아’가 되기 때문이다. 혼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가 태어났을 경우 어머니 호적에 올리거나 아버지가 허락한 경우에는 아버지 호적에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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