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그들만의 리그

등록일 2002.12.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수업시간에 비디오 감상후 짤막하게 저의 생각을 담아보았습니다

교수님께서도 1장만 쓰라고 하셔서^^

'그들만의 리그'란 영화를 보고 현재의 중요성, 과거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들을 담아보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쳐 있을 때 누구나 지금의 현재 상태로부터 벗어나 저 멀리 시간 속 여행을 언제라도 가능케 할만한 (현실 속의 억압·고통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고 과거 시간속 에서 그저 행복에 겹고, 온전하다고 여겼었던 그때)추억거리들을 한두 가지 정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잠시동안의 반추를 통해 우리는 지금의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가능성 에너지를 얻어내곤 한다. 하지만 그때 그 시절의 추억들은 단지 내 머릿속 저장공간 한쪽을 차지하고 있는 기억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에 미쳤을 때는, 더욱더 허무해지고 슬픔에 잠기게 마련이다. 다시는 느껴보지도, 품어보지도, 아파해 보지도 못할 비현실적 공간 속에 갇혀버린 돌이키질 못할 과거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솔직히 이 영화를 두시간여 동안 보면서 다른 생각들은 전혀 할 수 없을 만큼 푹 빠져 있었다. 어떤 메시지를 캐치해 내기보다는 줄거리와 주인공들의 연기 특히, 톰 행크스에 매료되어 야구라는 경기를 관전하는 재미에 쏙 빠져 있었다. 스포츠 선수들이 가장 기쁨을 느낄때는 관중들이 자신들을 지켜보고 응원을 해줄 때라 한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