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론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건축 환경에 관계해서의 디자인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디자인 행위도 지각작용에 의한 감각기관의 행동 표출이라며 여러 가지 예들을 드러났는데 눈으로 보는 것과는 실제가 다른 그림들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했고 실제와 다르다는 걸 알면서 봐도 그게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그런 내용을 읽으면서 이런 것을 건축설계를 할 때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기도 하였다. 계속적으로 시각적인 착시라고 해야 할까 그런 내용들과 많은 예들이 들어 있는데 시각의 방향, 깊이, 거리에 따라 사람들이 보는 것과 그것의 실제는 느낌상에서부터 다름을 가르쳐 주고 있다. 그리고 외각 선이 직선인 것과 곡선인 것에 따라서도 느낌이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이런 사실을 로고에서도 그래픽 디자이너가 제품의 특성을 로고의 조형성에 부각시킴으로서 제품이 가진 의미를 강화시키는 심리적 효과를 꾀하는 것이라는 걸 읽으면서 건물이 꼭 네모일 필요는 없으며 구형의 건물도 아름다운 조형이 될 수 있으니 설계를 할 때 건물이 꼭 네모라야만 좋은 건물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좀더 독창적이고 창의적으로 설계를 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였다. 건물의 색도 환경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민족성, 역사성, 풍토성도 색의 결정과 취향에 중대한 작용을 한다는 것과 색 현상과 빛에 대한 연관성들도 좀 더 공부하여 나중에 건물을 지을 때 반영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인공환경인 도시를 우리는 벗어나서 살수 없기 때문에 더욱 중요시 생각해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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