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독후감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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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건축에 있어 장식은 부차적인 것이며 장식은 적으면 적을수록 건축다워진다는 말이다. 3대 거장중의 인물이며, 그러기에 그의 이 말에 대해서 별 다른 느낌 없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전까지의 생각이었다면 벤투리의 저서인 '건축의 복합성과 대립성'을 본 후의 느낌은 조금 달라졌다. 미스의 말에 이의를 제시하고 나서 "Less is bore"(보다 적은 것은 보다 지루할 뿐이다)라고 하면서 포스트 모던의 선구자 역할을 했던 Robert ventury가 쓴 저서가 바로 "건축의 복합성과 대립성"이다. 거장들의 시대가 마감하고 새로운 사조가 필요할 때, 근대건축의 도덕성과 순수주의에 반대되는 반영웅주의적이며 특히 건축형태에 있어서 {비 정형성}, {모호성}, {양자공유}, {이중가능} 그리고 [대림성의 중합]등에 의해 생기는 "긴장감" 과 "균제"를 선호하고 있다. 이 책에서 벤투리는 미스의 말에 반기를 들며 "보다 많은 것은 보다 적은 것이 아니다"(More is not less)라고 했다. 정통적 현대건축가는 건축에 있어서의 복합성을 불충분하게 또는 기분 내키는 대로밖에 인정하지 않았다. 그들은 전통을 타파하고 하나부터 시작할 것을 시도하여 잡다한 것, 여러 가지 것이 혼합된 것을 희생시켜 원초적인 것과 일원적인 것을 이상이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현대건축가는 거의 다 예외 없이 애매함을 피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우리 사회의 변화 속도가 빨라져 가고 있고 그에 따라 요구되는 다양한 조건들과 종류와 양, 등이 모두 증가일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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