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화 '광복절특사'에 나타난 정치이야기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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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금 대한민국은 곧 있을 대통령 선거로 인해 뜨겁게 달아올라 있다. 답답하고 막막하기만 한 세상. 힘든 살림에 자그마한 서광이라도 비추지 않을까 국민들은 대선에 큰 관심을 집중시키며 노심초사 바라보고 있다. 이런 국민들의 바램을 아는지 모르는지 양 후보 진영에선 서로를 깎아 내리고 상처 입히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 내용을 들어보자면 어찌나 추잡스런 짓(-_-)들을 많이 했더랬는지 헤아리기조차 힘들 정도다. 나라 잘 다스리라고 믿어주고, 뽑아주고, 월급도 줬는데 그들(국회의원이라 말하고 싶다)은 모이기만 하면 서로 삿대질하고 으르렁대기 일쑤다. 또 뒷구멍으로 챙겨놓은 돈만 따지더라도 밑에 있는 돈이 숨을 못 쉬어 썩어 들어갈 정도일 것이다. 권력을 무기삼아 아들 군대나 면제받게 하고, 로비나 해대고, 높은 사람들 치고는 각종 게이트에 연루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사정이 이럴지니 우리 국민들은 정치하는 사람들을 신뢰하지 못한다. 국민들에게 있어 정치란 “더러운 것”일 뿐이다. 영화 “광복절 특사”는 이러한 정치적 상황에 잘 맞물려 흥행에 성공한 정치 풍자 코믹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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