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주홍글씨를 읽고...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유용하게 쓰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뉴잉글랜드의 어느 도시 형무소근처 교수대 위... 생후 3개월이 된 아기를 안고 있는 젊은 여자가 앞가슴에는 예쁘게 수놓은 주홍색 A라는 글씨가 선명한 옷을 입고 있었다. A는 간통(adultery)의 첫 글자였다. 부각되어 보이려는 듯 A라는 글자는 햇살아래 더욱 선명하게 빛났다. 그녀의 이름은 Hester였다. 그녀는 자기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연상의 학자인 Chillingworth와 결혼했다. 그리고 남편보다 먼저 미국 땅에 건너왔다. 하지만 Hester의 뒤를 따라 곧 오기로 했던 남편은 아무리 기다려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고 소식도 끊어지고 말았다. 사람들은 그가 틀림없이 죽었다고 했다. Hester는 결국 마을의 목사인 Dimmesdale과 사랑을 나누게 되고 Pearl이라는 사생아를 낳게 된다. Hester는 간통한 벌로 공개된 장소에서 adultery(간통)의 첫글자인 「A」자를 가슴에 달고 일생을 살라는 형을 선고받는다. 그러나 그녀는 간통한 상대의 이름을 끝내 밝히지 않는다. 그 무렵 오랜 세월 동안 행방불명되었던 Hester의 남편인 Chillingworth가 나타났다. Chillingworth는 Hester와 간통한 사나이에 대해 복수할 결심을 하고 의사로 신분을 바꾸고 도시로 들어왔다. Hester는 교외의 초가집에서 삯바느질로 생계를 이어가고 그녀의 딸 Pearl은 친구도 없이 자유분방하게 자라나고 있었다.

참고 자료

나다니엘 호손 <주홍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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