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화

등록일 2002.12.06 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이 보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쁜 짓 하면 지옥 간다!!’우리 어릴 적 많이 듣던 말이죠?
흔히 어른들이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협박 반 진담 반으로 하는 말입니다. 이 말을 듣고선 무서운 맘에 나쁜 짓을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고 마음 먹은 적도 있으리만큼 효험이 있는 말입니다. 그런데 신화를 읽으면서 이 속에는 정말 나쁜 짓을 해서 지옥에 간 사람(?)들이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나쁜 짓을 한 사람(?)들의 지옥여행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그림 1>은 프랑스 조각가 로댕의 <다나오스의 딸>입니다. 이 작품을 보면 한없이 고통스러워 하는 절망적인 상황을 대리 체험 한 듯 마음이 아파옵니다. 도대체 다나오스는 누구이고, 그 딸들은 어떤 잘못을 저질렀기에 이토록 절망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 일까요? 제우스 신이 헤라 몰래 ‘이오’라는 여성을 사랑한 적이 있습니다. 구름으로 둔갑해서 이오의 몸 속으로 들어가 사랑을 나누고 헤라에게 들키자 이오를 암소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질투로 가득 찬 등에(소를 가장 성가시게 하는)라는 날벌레를 이오를 향해 날려보냅니다. 헤라가 보낸 등에는 암소로 변한 이오의 귀로 들어가 끊임없이 왱왱거리면서 뾰족한 주둥이로 이오의 귓바퀴 속을 닥치는 대로 찔러댑니다. 이오는 등에 때문에 미쳐 날뛰다 바다 속으로 뛰어들고 맙니다. <그림3> 아프리카까지 도망친 이오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인간의 모습을 되찾게 해달라고 제우스에게 탄원했습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