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온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빛보다 빠른 물질 타키온
2.아인슈타인의 인과율
3.타키온을 찾아서
4.양자역학의 개가

본문내용

인간은 늘 우주여행을 꿈꿔 왔다. 1천억개의 별이 모인 은하, 그리고 이런 은하가 1천억개 모인 우주공간에서 지구에만 고등생물이 있다는 것은 도저히 믿기지 않기 때문이다. 세계미래학회(World Future Society)가 지난해 11월 미국 조지 워싱턴대학의 예측을 빌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별탐사는 2042년에 가능할 것이고(가능성은 51%), 광속에 가까운 우주선은 2062년에 만들어질 것이라고 한다(가능성은 43%). 그러나 그때가 되고 우주 어딘가에 고등생물이 산다고 하더라도 그들과 대화할 방법은 막혀 있다. 지구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프록시마(켄타우루스자리 알파별)까지의 거리는 40조km. 이 거리는 빛의 속도로 4.3광년이 걸리는 거리다. 만약 우리가 그들에게 안부를 묻는 신호를 보낸다면 4.3년 후에 도착할 것이고, 답신은 8.6년 후에 받을 수 있다. 그래서 1930년대부터 빛보다 빠른 물질을 찾겠다는 과학자들이 하나 둘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들은 빛보다 빠른 물질을 타키온(tachyon)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타키온을 찾으려는 노력들은 번번히 수포로 돌아갔다. 그러다가 1950년대부터 빛보다 빠른 초광속(superluminal velocity) 현상이 나타나면서 타키온에 대한 논의가 불붙기 시작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광속보다 4.7배나 빠른 현상이 발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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