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기] 수원성답사기

저작시기 2002.11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답사코스
답사를 마치며...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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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답사는 같이 수업을 듣는 2명의 학우와 같이 총 3명이 수원에 자리 잡은 수원화성을 답사했다. 10월 3일 개천절 휴일은 답사하기에 적당한 날이었다. 답사라는 것을 한번도 해본 적 없는 나로서는 막막하고도 약간의 흥분과 함께 답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답사를 핑계로 디지털 카메라도 사고 군제대후 첫 외출을 나갔다. 사당역에서 오전 10시에 일행을 만나 7770을 타고 약 30분가량 이동후 도착한 곳은 북문,즉 장안문이었다.날씨는 더 없이 좋았고 약간 더운듯한 기운이 도는 날이었다.장안문을 끼고 도는 로타리, 어울릴 것 같지 않으면서도 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장안문은 수원을 내려다보고 있는 듯 했다. 여기서 사진 한 장을 찍었다.

먼저 장안문 옆에 자리한 안내소에서 팜플렛을 받았다. 수많은 여행객이 다녀갔다는 것을 말해주듯이 안내소안에 아주머니께서는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단숨에 알려주셨다. 장안문 옆에 난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화성이라는 곳이 어떤 용도로 쓰였으며 대략적인 화성의 모습이 눈에 들어 온다. 커다란 성곽의 모습으로 하나의 폐곡선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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