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 기억력 향상방안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

목차

▣1.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잊게하는가
▣2 기억력과 집중력의 기본 원리
▣3. 독해를 위한 글 읽기 방법
▣4. 사실과 세부사항을 기억하기
▣5. 강의를 듣는 방법
▣6. 특정 분야별 기억방법
▣7. 집중력: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8. 회상의 기술
▣9. 기억의 생리학
▣10.당신이 말한 것과 행한 것을 다른 사람들이 기억하게 할 수 있는 방법
▣11. 기억과 성공

본문내용

▣1.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잊게 하는가?

사람은 잊고 기억한다.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면 정신은 텅 비게 되며 또한 잊음은 우리로 하여금 새 정보에 몰두하게 한다. 잊음에 있어 문제는 우리가 의식적으로 기억하려 한 것들을 잊는 것이다. 의식적인 마음은 기억에 영향을 미치나 기억을 통제하지는 않는다. 잊음의 과정을 통하여 우리의 두뇌는 의식적 사고의 도움없이 사고와 행위를 계속 중단시키고 결정하는 방식을 갖게 된다. 간섭은 잊음의 근본이유이다. 간섭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학습되는 시간과 회상되어야 할 시간 사이에 일어나는 역향간섭과 학습된 무엇이 장차의 학습을 금지할 때 일어나는 순향간섭이 있다. 또한 잊음은 개재하는 활동의 강도와 긴장의 정도에 크게 달려있다. 파지 손실은 원래의 활동과 끼워 넣어진 활동간의 유사성의 정도에 따라 다양하다. 즉, 끼워 넣어진 것이 비슷할 수록 간섭은 더 큼을 알 수 있다. 또한 어떤 것이 오랫동안, 얼마나 잘 기억되느냐는 개재활동의 성격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우리는 때때로 우리의 기억력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의 기억은 장기기억과 단기기억으로 나누는데 장기기억과 단기기억에는 생리적 차이가 있다. 우리는 바로 전일 보다 어렸을 적의 일을 더 쉽게 회상하는데 이것을 역행성 기억상실증이라고 한다. 사건들이 오래 기억될려면 시간이 필요한 정신과정이 필요하고 이런 것은 응고이론의 기초가 되며 모든 기억을 습득 직후 장기기억으로 이동시키지 않는다면 종종 잊게 된다. 잊음은 다른 정신활동을 수행하기 전에 복습을 함으로써 피할 수 있다. 대개 즉시 복습하는 것이 가장 좋고 약 한시간 후에 복습할 것을 권고할 만하다. 이 현상은 회복으로 불려지며 서열위치효과에 의해 설명된다. 단기기억은 일종의 여과체제이고 기억의 대부분은 단기인 반면에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들은 장기기억에 저장된다. 정신활동의 강도는 간섭을 증가시키고 긴장과 흥분도 잊음의 강력한 요인이 될 것이다. 우리가 어떤 정보를 회상하고자 할 때는 나의 정신상태, 상황등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간은 잊음에 있어 주요 요인이 아니며 회상 중의 우리의 정신 상태는 학습과 회상 사이에 우리들이 수행하는 정신활동의 강도와 유형이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학습직후에 가장 많이 잊으며 정보가 일정 기간 보존되면 단지 점진적으로 잊혀지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원리를 기억한다면 기억은 개선되며 다른사람들과 상호작용할 때 다루어야 할 요인임을 인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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