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종묘, 덕수궁 답사기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종묘와 덕수궁을 돌아보고 나서 알게 된 사실과 이런 사실과 더불어 느낀 점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목차

1. 답사기를 쓰기에 앞서
2. 종묘에서
3. 덕수궁에서
4. 종묘와 덕수궁을 돌아보고

본문내용

종묘를 접한 첫 느낌은 '엄숙함'이었다. 명당이 갖는 힘인지, 조선의 역대 왕들의 신위가 내뿜는 힘인지 종묘는 도심의 한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도 도심을 떠난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런 묘한 기분을 취해 있는데, 선생님께서 오시고 '우리 궁궐 지킴이'라는 자원 봉사자 분들을 만났다. 지킴이 분의 설명은 종묘 담밖에 있는 어정에서부터 시작했다. 어정은 말 그대로 임금님이 드실 물을 뜨는 우물이다. 지금은 그 밑으로 대형 지하 주차장을 만드는 바람에 말라버린 우물에 쓰레기만 가득한 모습으로 우리 문화에 대한 심각성이 느껴지는 시작이었다. 그 옆에는 해시계가 위치하고 있었다. 이는 우리 민족의 과학성을 입증하며, 종묘의 영역이 지금보다 넓었다는 것을 유추해 보게 한다. 지하철 공사 시에 종묘 밖에서 발견이 되었길 때문이다. '그런데 왜 국가자체를 의미한다는 종묘의 영역이 작아졌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걷다보니 옆에는 하마비가 있었다. 보통 다른 곳에서는 임금님은 하마비에서도 말에서 내리지 않지만, 종묘의 하마비에서는 예외라고 한다. 아무래도 종묘는 임금님의 선조가 모셔져 있기 때문에 존경의 의미에서 그렇게 한다고 한다. 이에 비록 말을 타지는 않았지만, 말에서 내린 다는 마음으로, 즉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종묘의 들어가기 위해 정문에 섰다.

참고 자료

우리 궁궐 지킴이 싸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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