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 공민왕의 반원 개혁정책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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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려시대의 왕으로 반원정책으로 유명한 공민왕... 과연 그의 반원정책은 그 당시에 어떤 의미를 갖고 있었으며 그 영향은 어떠하엿을까??


먼저 공민왕의 생애와 업적 그리고 반원개혁정책에 대해서 알아보면, 고려 제31대 왕. 1330∼1374(재위 1351∼1374). 향년 45세. 이름은 전, 호는 이재(怡齋)·익당(益堂). 충숙왕(忠肅王)의 둘째 아들이다. 충혜왕 복위 2년(1341) 숙위(宿衛)하기 위하여 원나라에 충목왕 즉위년(1344)에 강릉부원대군에 봉해졌고, 충정왕 1년(1349) 위왕(魏王)의 딸 노국대장공주(魯國大長公主)를 비(妃)로 맞았다.

원나라가 외척의 전횡으로 국정을 문란케 한 충정왕을 폐위시키고 그의 뒤를 잇게 함으로써 공주와 함께 귀국하여 왕위에 올랐으나 원에 반항할 뜻을 지니고 있었다. 원나라에 다녀온 최영(崔瑩)·유탁(柳濯) 등의 보고로 원의 쇠약해 가는 진상을 파악, 원나라 배척운동을 일으키고 공민왕 1년(1352) 변발·호복(胡服) 등 몽고풍속 폐지, 공민왕 5년(1356) 몽고의 연호·관제를 폐지하고 문종 때의 옛날 제도를 복구했다. 또한 내정을 간섭하던 원의 정동행중서성이문소(征東行中書省理問所)를 폐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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