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학] 홍세화의『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를 읽고...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직과목으로 교수님이 내 주셨던 리포트입니다.
홍세화씨의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를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을 적는 리포트였는데...우리나라의 정서와 프랑스의 똘레랑스에 대해서 비교하여 생각해 볼수 있었던 과제였습니다..마니 참고해주세여^^도움이 될겁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가 처음 망명생활을 시작했던 시기 빠리 제 7 대학의 교수 다니엘 에므리는 홍세화에게 이런 말을 했다. "당신과 나의 만남은 한 사회와 다른 사회의 만남입니다. 이 만남은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 한 사회와 다른 사회와의 만남 ' 홍세화씨는 그렇게 빠리생활을 시작 하였고 그곳에서 진정한 똘레랑스 정신을 배웠다. 그는 이미 다니엘 에므리 교수에게서 다른 사회를 보았다. 교수는 그가 알고있는 교수의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가 알고 있는 한국 교수의 모습과는 다른 즉, 똘레랑스 사회안에서의 교수의 모습에서 그는 그곳에서 똘레랑스 문화를 접하였고 이제는 한국인에게 똘레랑스 문화를 배우라고 말하고 있다. 그가 처음으로 똘레랑스 문화를 접하였을 때 흘린 눈물..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문화와의 충돌에서 그리고 다른사회와의 만남에서 그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똘레랑스 문화는 어떻게 보면 철저한 개인주의 즉, 이기주의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똘레랑스 문화가 개인주의적 성향을 띠고 있긴 하지만 절대로 이기주의는 아니다. 바로 관용이란 전통이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 데모데를 보면 웃으면서 그리고 즐기면서 시위를 한다. 폭력도 없고 최루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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