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마르셀의 추억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프랑스 영화를 말함에 있어 (어찌보면 비약이라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의 PC시장을 재료로 들먹였다.
마르셀의 추억...
그 감상에 있어 색다른 접근이라 생각하는 바, 도움이 되었음 좋겠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르셀의 추억>
<원제: Le Chateau de Ma Me' re 어머니의 성>

난 “MAC“ 즉 매킨토시의 멋진 인터페이스를 주위 PC사용자들이 알아주고 이해하며 또 공감하길 기도한다. ^^
아니, 근데 갑자기 이게 먼 소리? 웬 얘기?
조금 어눌한 비유가 되겠지만 프랑스 영화를 말함에 있어 (어찌보면 비약이라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의 PC시장을 재료로 들먹이겠다.

본인은 일반 pc,즉 IBM이 아닌 MAC (macintosh)를 사용한다.
일반 소프트웨어 및 플러그인에 있어 그 호환성과 고가인 pc가격면에선 IBM에 비해 크게 뒤쳐지나 그래픽쪽 소프트웨어(포토샵,일러스트, 드림위버, 플래쉬,쿼크익스프레스,,,등)의 활용면에서 가격대비 성능과 탁월한 편집력이 그 어느 PC보다 뛰어나며 인터넷이나 다른 부류의 사용에 있어서도 황홀할만큼 멋지고 아름다운 인터페이스를 보인다.
나를 포함해 극소수(현재 PC시장의 20%가 MAC이고 70%이상이 IBM을 사용한다.)의 MAC유저들은 대부분 그래픽전문가나, 아니면 MCA 자체의 화려한 인터페이스에 반해 유저가된 이들이 대부분이다.
비호환성(이것은 인터넷의 가장 큰 장점을 활용하지 못하는것이다.)이라는 최대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또 그것때문에 MAC유저를 편견과 오만에 갇힌 MAC 광신론자라 칭하기도 하는데, 앞서말한 이유에 있어 그것은 틀린말은 아니나 결국 틀린 말이다.
더우기 국내 MAC호환프로그램 희소성의 까닭으로 MAC불모지인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그 찬반이 더 심각하다.
잠시 설명을 덧붙이겠다.
pc(personal computer)란 개념은 원래 MAC에서 그 출발을 했다.
개인용 컴퓨터, 즉 단 한사람에게만 서비스를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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