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시민운동 프로크루테스의침대를 읽고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 읽으면서 내내 느꼈던 감정은 한마디로 말하면 내가 펑크린이 되는 기분이었다. 하수구고 배수관이고 간에 들어가기만 하면 이물질이란 이물질은 “펑! 펑!”뚫어주는 펑크린 말이다. 물론 감정이입
의 효과였지, 실제로 펑크린의 역할은 책에서의 시민단체이다.
정말 굳어져있던 내 머리구석부분이 그나마 뚫리는 것을 느꼈고 별다른 관심 없이 지나쳤던 부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기르게 되었다. 한마디로 이래서 책을 읽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그렇게 느꼈던 부분에 대해서 소개하고 다시 한번 되씹어 보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크게 한국에서의 시민운동 단체의 역할과 이제껏 시민운동 단체가 이끌었던 대표적인 사건들, 그리고 시민운동단체에 관한 편견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현재 시민단체의 아킬레스건인 재정문제에 대해서 차근차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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