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제 8요일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제 8요일 영화 감상문.
줄거리는 거의 다루지 않았고 극 전개에 있어 감상에 충실했음.
도움이 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금껏 보아왔던 프랑스 영화들은 대체로 음울했다.
블랙으로 치장한 블루톤의 화면과 그 안에서 이어지는 침묵의 세레나데는 우리에게 있어 서글픈 우수와 사색을 부를만했다.
더우기, 종종 통하지 않는 유머와 위트의 출현에 영화의 난해함은 그 깊이를 더해가지만 ^^; 프랑스틱하다는 것이리라 스스로를 위로해가며 스크린을 주시한다.
오늘도 그런 부류의 영화려니 하며 별다른 동요없이 고개를 드는데,, 이런~! 다니엘 오떼이유가 나온다,,,(개인적으로 호감이~ ^^)
그의 미소는 어지간히(?) 재밌고 기쁘고 즐겁다.
그의 등장에서부터 파스칼 뒤켄이라는 실제 다운증후군 환자의 연기가 시작 을 부르는,,<제 8요일,,,!!!>
여느때와 달리 참 신선한 영화.
'마르쎌' 씨리즈에서 볼 수 있는 화사하고 따뜻한 색상, 그안에 '아멜리에'의 상큼함??이 흐른다.
"제 8요일, 신은 조지를 만들었다" 를 서두로 영화는 시작되는데, 음울한 전개나 무거운 철학은 흐르지 않고 작은 감동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우기 놀란것은 실제 다운증후군 환자인 파스칼 뒤켄의 연기가 연출이라 하기엔 너무도 자연스럽고 섬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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