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세미나] 토머스 모어가 제시한 유토피아의 좋은 점과 한계

등록일 2002.12.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유토피아 란 책을 읽고 토론후 느낀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많은 도움 있으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유토피아란 이상향, 즉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벽한 사회를 이른다. 토머스 모어는 '유토피아'란 책을 통해 그가 상상한 사회를 그렸다. 그렇다면 몇 백년이 흐른 지금의 우리가 보아도 토머스 모어가 생각한 유토피아는 완벽하기만 한 사회일까?
어느 시대이건 인간이 추구하는 것은 보편적으로 비슷한 것 같다. 그 중의 하나가 인간 평등에 관한 것이라고 본다. '유토피아'에서는 물질적인 면에서 굉장히 평등을 추구하고 있다. 노예를 제외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일정시간 일하고 같은 시간에 쉬고 일정시간에 밥을 먹는다. 일하는 시간은 6시간으로 정해 두고 휴식하는 시간까지 2시간으로 정해 둔 것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16c를 돌아 볼 때 당시 농촌에서는 곡물 생산보다는 모직공업에 힘쓰고 있었다. 그러나 그로 인한 부작용으로 많은 농가의 황폐와 빈곤이 증대하고 있었다. 토머스 모어는 그 때문에 농업을 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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