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철학] 성과 속

등록일 2002.12.06 | 최종수정일 2015.07.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sacred(신성스런), profane(신성을 더럽히는)이라는 단어가 성과 속이다. 해석을 보면 신성스런, 신성을 더럽히는이라고 되어있다. 즉 성과 속은 반대되는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성이라는 것은 거룩한 뜻이나 그 관계를 나타내는 말로 크리스트교에서는 그와 관련된 사물 앞에 붙여지는 단어의 뜻을 지니고 있으며 속이라는 것은 사전에서 찾을 수는 없었지만 성스러움의 반대인 속됨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된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sacred(신성스런), profane(신성을 더럽히는)이라는 단어가 성과 속이다. 해석을 보면 신성스런, 신성을 더럽히는이라고 되어있다. 즉 성과 속은 반대되는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성이라는 것은 거룩한 뜻이나 그 관계를 나타내는 말로 크리스트교에서는 그와 관련된 사물 앞에 붙여지는 단어의 뜻을 지니고 있으며 속이라는 것은 사전에서 찾을 수는 없었지만 성스러움의 반대인 속됨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된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는 넓게 성과 속 등의 나눔이 없다고 한다면 신화나 종교가 갖는 힘을 잃게 된다고 하셨다. 신화나 종교에서 우리가 느끼는 것은 성스러움이다. 속세에 살고있는 보통의 인간과는 다른 성스러움을 가지고 있는 신들의 이야기가 신화이며, 나약한 인간이 믿음을 가지고 성스러움을 쫒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 종교가 아닐까 한다. 이러한 신화와 종교에서 성과 속의 경계가 사라지거나 나뉘지 않는다면 종교나 신화가 힘을 잃고 존재의 이유조차 없어질 것이라는 것은 왠지 당연한 것 같다. 이 인간과 신화라는 수업에 성과 속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서 수업과 가장 잘 어울리는 표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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