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진화, 그 치명적인 거짓말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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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당신은 진화론을 믿는가? 아니면 창조론을 믿는가..? 아마 '창조론이 뭐야?','진화론이 뭐야?'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지금까지 배웠던 진화론을 뒤집는 책이다. 어느날 철로 된 망치가 발견됐다. 그런데 그 망치가 연대 측정 결과 공룡시대와 같은 연대라고 결론 내려졌다. 공룡은 중생대의 동물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인간이 철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그 훨씬 뒤라는 건 상식적으로 이미 알고있다. 또 어떤 사람이 낚시를 하다가 삽엽충 화석을 건져 올렸다. 화석을 건진 것은 신기한 일이다. 하지만 그 삽엽충은 사람에게 밟힌 자국이 있었다. 게다가 그 발은 신은 발이었다. 삽엽충은 고생대의 생물로 알려져 있으며 인간이 신을 신기 시작한 것은 그 훨씬 뒤의 일이라고 알려져 있다. 당신은 이것을 소설 속에나 있을법한, 누군가 지어낸 허구의 이야기라 넘길 것인가? 하지만 이것들은 모두 과학적인 고증을 거친 사실들이다. 믿을 수 있는가? 모두 과학적인 고증을 거친 사실들인데 왜 우리는 거부감을 느끼고 믿으려 하지 않을까? 과연 무엇이 우리들에게 그러한 느낌을, 왜 우리에게 그러한 확신을 가지게 하는가? 이 책은 그것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한마디로 진화론은 이 책의 제목처럼 치명적 거짓, 즉 오류를 가지고 있다고 이 책은 주장하고 있다. 우선, 이 책에 의하면 진화론자들의 연대측정법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다. 공룡 훨씬 이후에 인간이 살았다는 것은 잘못된 연대측정법으로부터 나온 오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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