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문제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시어머니-며느리 함께 피살/봉명산업 계열사 대표집
백억재산 한약상부부 피살/서울시지부장/안방서 수십회난자 불에 타

본문내용

.*거울엔 "기억하라" 문구/수법 잔인 산재- 봉명 부도관련 원한여 부 수사 25일 오후 3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728의 38 구본 국씨(48.봉명산업 개발사업본부 대표이사)집 안방에서 구씨의 어머니 송길례씨(75)와 부인 정희숙씨(46) 등 2명이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것을 구씨의 동생 본호씨(43.세무공무원)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본호씨는 "월급날이라 어머니에게 용돈을 드리러 가 보니 어머니는 안방 요위에 쓰러져 신음하고 있었고 형수는 엎드린 채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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