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예술] 존 케이지 "4분 33초"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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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분 33초》는 예술작품인가? 그것은 음악이라고 할 수 있는가? 만약 케이지가 이 작품 또한 하나의 "듣는 경험", 즉 이를 통해 청중들이 장내의 소음들을 듣게 되는 경험이라고 주장한다면, 이러한 주장은 이 작품을 음악으로 인정하는데 충분한 근거가 되는가? 만약 케이지의 작품들을 연주하려던 피아니스트가 몸이 아파서 《4분 33초》를 연주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하자. 그래서 대신 무대감독이 공연했다고 한다면, 이것은 과연 케이지의 작품을 공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것은 과연 음악 공연이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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