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한옥 담장과 석굴암 비디오를 보고..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옛것을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드물다. 나 역시도 그렇다. 하지만 두 편의 비디오를 보고 정말 많이 놀랬다. 요즘의 담장은 다른 사람들이 집안을 볼까 높게 세우고 도둑이 들까 험악하게 깨진 유리조각들까지 붙인다.
그래서 이웃과도 만나기 힘들게 만들고 안의 경치는 물론이고 자기 집 마당에서 바깥의 경치도 보기 힘들게 만들어 놓기 일수다. 이런 것들을 볼 때 예전의 담장은 정말 정감 있고 친근하다. 담장에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었다. 꽃 담은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뻤다. 단순히 그냥 지나쳐버릴 담장의 벽면에 마치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놓듯이 하나하나의 문양을 만들어서 박아 놓은 것은 요즘의 담에 응용해도 손색을 없을 것 같았다. 쌀 창을 만들어서 방에 앉아서도 담 밖의 개울이 흘러가는 것을 볼 수 있도록 만든 것은 요즘이라면 누가 감히 그런 생각을 하겠는가.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