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미술 감상문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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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복잡하고 시끄러운 시내 중심에도 아늑하고 한적한 오후가 있다는 것을 오늘 이곳 오원화랑을 다녀오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토요일 오후,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이렇게 조용하고 낯선 곳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한 일이었다.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작은 화랑을 하면서 많은 신인 작가들에게 개인전과 작품전을 낼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는 내용을 보면서 이름을 외워둔 적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이곳 오원화랑이었다.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이번에 감상문 핑계로 한번 가보게 된 것이다.
처음 그곳을 들어서니, 생각보다는 정말 작은 공간이었다. 공간에 비해 너무 큰 그림이 걸려 있어서 그런 느낌을 받은 탓도 있겠지만, 정말 작게만 느껴졌다. 운이 좋게도 마침 첫 개인전을 연 신인 화가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었다. 나는 '첫' 이라는 접두사를 좋아한다. 무엇이든지 이 '첫' 이라는 접두사가 붙으면 새롭고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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