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페이스 오딧세이&스탠리 큐브릭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About Stanley Kubrick
Part I 1928 ~ 1950
Part II 1950 ~ 1960
Part III 1961 ~1970
Part IV 1971 ~1980
Part V 1981 ~1990
Part VI 1991 ~ 1999

<스페이스 오딧세이>

본문내용

제 1장에서 가장 눈에 뛰는 점은 초반 20분 정도 대사가 없다는 것이다. 원숭이들이 나와서 끼끽 거리기만 하는 장면이 계속 된다. 초기 지구, 인류가 등장하기 전 원숭이의 생활들이 나온다. 원숭이들의 집단 생활이 나오면서 서로 싸우고 잠을 자고 어슬렁거리는 모습을 비추어 준다. 그러다 갑자기 어느 한 원숭이가 동물의 죽은 사체에서 뼈를 집어들고 내려치기 시작을 한다. 웅장한 음악이 울린다. 바로 도구를 발견한 것이다. 이 '뼈 조각'이라는 도구로 한 원숭이는 원숭이 무리에서 오야붕을 해 먹는다. 그 뼈로 원숭이를 때리는 게 되는데 진짜 리얼하다( 맞으면 진짜 아플 것 같다.) 그리고 그들은 한 석판을 발견하게 된다. 바로 이 석판이 이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등장하는 유일한 존재이다. 비디오 테이프처럼도 생겼고 play station처럼 생긴 이 석판은 웅웅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원숭이들을 모은다. 그러다가 한 원숭이가 뼛조각을 하늘로 던지는데 순간 화면은 2001년 우주공간으로 바뀌게 된다. 우주선의 공간에서 일어나는 생활을 주로 보여주게 되는데 카메라 각도나 인물의 행동을 통하여 '무중력'이라는 공간의 생활을 애기해줄려는것이 너무 빤히 보인다. 실제 제작연도가 1968년임을 비추어 본다면 그 당시에는 이런 장면이 많은 흥미를 끌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2002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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