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론] 코스닥 퇴출 왜 안되나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매경이코노미 커버 스토리와 신문 스크랩을 통해 요약한 리포트 입니다.

목차

I. 서 론

II. 본 론
1. 코스닥 퇴출의 문제점
사례 ① 델타정보통신
사례 ② 신보캐피탈
사례 ③ 에이디칩스
1) 퇴출 규정
2) 퇴출 심의
3) 퇴출 주체의 부재
(1) 불공정거래 조사
(2) 관련기관의 정책 불일치
2. 현실적 방안의 모색
1) 규정의 강화
(1) 시장 우열반 구분 및 질적 제고
(2) 대주주 모럴해저드 방지
2) 인수합병(M&A)의 활성화

II. 결 론

본문내용

최근 코스닥시장이 지수 50선 아래서 맴돌고 있는 코스닥시장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투자자의 신뢰성을 상실한 데 있다. 기관이나 외국투자가들은 물론 개인투자자들까지 발길을 돌렸다. 코스닥 우량기업들마저도 올해 이미 5개 기업이 거래소를 떠났다. 이렇게 신뢰성 상실을 유발한 것은 첫째 최대주주의 불공정 거래며 다른 하나는 우량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이 아무런 장벽 없이 혼재한 데 있다. 전자가 대주주의 모럴 해저드라면, 후자는 시장 운영 시스템의 결함이 된다. 나스닥은 해마다 10%가량을 퇴출시킴으로서 옥석을 가리고 있는 데 비해 코스닥은 등록 기업이 해마다 평균 100개사씩 늘어나고 있으나 퇴출에는 극히 인색하다. 이로 인해 소수의 문제 기업으로 인해 전체 시장의 신뢰가 흔들리는 상황을 유발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코스닥을 살리기 위해 '불량감자'를 적극적으로 골라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코스닥 감독기관들도 '퇴출을 강화해야 한다'고 하며 강화 규정도 마련했다. 그런데도 코스닥 퇴출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규정을 강화해도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기업과 소송을 걸겠다는 소액투자자들도 문제지만 근본적인 열쇠는 코스닥 관련 기관들이 쥐고 있다. 명백한 퇴출 사유에 대해서도 규정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고 불공정 거래를 거듭하는 코스닥기업의 대주주를 처벌하는데도 손발이 맞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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