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뉴욕 상경기 [Mr.deeds]를 보고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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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런 그에게 어느 날 누구나 한번쯤 꿈꿔 봤을 복권당첨보다 더 어마어마한 대박이 터져버린다.
이름도 듣도 보도 못한 먼 친척 아저씨가 알고 보니 재벌에다가 대단한 갑부인데, 이 사람이 남겨둔 핏줄이 없어서 유산 상속자를 찾다보니 내가 유일한 혈족이더라, 그래서 400억 달러의 유산이 고스란히 내게 떨어진다고 한다면......다들 심장마비 걸릴 만큼 이 놀라운 행운에 미쳐버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최 영 장군의 후예도 아니면서 황금보기를 돌같이 생각하는 롱펠로우에겐 이 어마어마한 행운도 우편엽서회사에 엽서응모가 당첨되는 것보다 더 멋진 사건도 아닌가보다.
아담 샌들러는 정직한데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의협심 강하며 소외받는 사람들을 비롯한 모든 인간들에 대해 살뜰하고 돈이나 명예 따위와 타협하지 않는 멋진 청년으로 상당히 정상적이고 퍼펙트한 모습을 연기하지만......그게 코메디다.
하지만 허접한 코메디 영화로 끝나지 않게 된 것은 의외의 출연을 한 위노나 라이더의 연기나 그 어떤 영화에서도 빛을 발하는 존 터투로와 ‘미친 눈깔‘로 망가져도 멋진 아저씨 스티브 부세미, 피터 갤러허 등의 명 조연들이 부실할지도 모를 영화의 중심을 잡아주기 때문 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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