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철학의 이해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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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먼저 플라톤의 '폴리테이아(Politeia)' 중 4권의 내용정리를 해보자.
4권에서도 소크라테스와 아데이만토스의 논의가 전개되는데 여기서는 올바름에 대해 고찰하고 올바른 나라과 올바르지 못한 나라, 또 올바른 사람과 올바르지 못한 사람에 대해 논의한다. 내용을 살펴보면, 소크라테스는 훌륭한 나라란 시민 전체가 최대한으로 행복할 수 있는 나라이며 이런 나라에서야말로 올바름이 실현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올바른 상태란 이 나라를 구성하는 세 부류의 사람들이 저마다 자신에게 맞는 자신의 일을 함으로써 실현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나라를 구성하는 세 부류에는 첫째, 욕구적인 것에 상응하는 '서민'이 있는데 이들은 즉, 일상 생활의 여러 가지 수요에 대한 배려를 하는 농민, 수공업자 및 상인 등 생산자이다. 이들은 다른 두 계급의 보수와 영양을 공급하는 자이며 국가의 토대를 이루고 있지만, 통치에는 전혀 관여할 수 없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여전히 사유재산과 가족이 존재한다. 서민 계급에서는 절제가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두 번째 부류는 기개있는 자에 상응하는 '보조자'로서, 밖으로는 적을 방위하고 안으로 질서를 유지하여 국가를 확보해야 할 임무를 갖는 군인이다. 이 계급에서 가장 요구되는 것은 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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