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와 칼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국화와 칼'은 일본 패망 직후 미국인의 눈에 의해 쓰여진 책으로 국화(평화)를 사랑하면서도 칼(전쟁)을 숭상하는 일본인의 이중성을 날카롭게 해부하였다.
미국은 진주만 폭격 이후 일본과의 전투에서 그들의 독특한 면을 보게 되었고 그 당시의 서양인들의 시각으로는 그러한 것들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이러한 일본인들의 독특한 특성을 학술적으로 연구하여 풀어 보려고 하였고 지은이인 루스 베네딕트가 그 일을 맡게 되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그녀는 일본에 직접 가지 않고 이 책을 기술했다. 대신 그녀는 일본인 포로, 재미일본인, 일본 방문의 경험이 있는 외국인을 인터뷰하고 관련서적을 참고삼아 이 책을 집필하였다. 그것은 그녀가 일본에 대한 연구를 일본인들의 주관적인 생각을 배제하고 자신들의 입장에서 연구하려 했기 때문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일본인의 전통적 습성에 대한 분석을 위주로 전개되고 있으며, 비교적 정확하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쓰여질 수 있었다.
서구인을 비롯한 외국인에게 있어 일본인은 모순덩어리로 여겨진다. 아주 예의가 바른가하면 무섭도록 공격적이고 잔혹해지기도 하고, 극히 고집스러운가 하면 새로운 것에 잘 순응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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