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염상섭의 전화를 읽고...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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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전화를 중심으로 아씨, 이주사, 채홍, 김주사간에 일어난 일을 그린 「전화」는 아씨의 목소리로 시작된다. 추첨에 뽑히어 아씨의 패물과 옷을 전당포에 잡혀놓고 300원이라는 돈으로 놓게된 전화. 아씨와 주인(이주사)은 전화가 울리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기다리던 전화는 기생 채홍에 의해 울린 것이었고 아씨와 주인은 채홍을 사이에 두고 옥신각신 다툼을 벌인다. 이주사는 전당에 있는 부인의 물건들과 두집(자신의 집과 채홍의집)의 김장들여줄 생각에 고심하게 된다. 은근히 전화를 팔고 싶어하던 그와 아씨에게 때마침 500원에 팔라며 김주사가 제의를 내놓는다. 300원에 맨 전화를 500원에 팔게되어 기뻐하던 이주사에게 김주사의 비양심적 행위가 드러나고 만다. 자신에게 의지하던 기생 채홍이 김주사와 눈이 맞고 김주사는 이주사의 전화를 자신의 아버지에게 파는 과정에서 200원을 가로챈 것이다. 결국 200원을 받아낸 아씨와 이주사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아씨는 은근히 다시 전화 놓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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