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언니를 읽고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몽실언니 동화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한장이 조금 넘는 분량으로 간략한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독후감을 쓰기 위해 '몽실 언니'를 읽었다. 난 처음엔 '몽실 언니'가 동화책인 줄 몰랐다. 왜냐하면, 예전에 MBC 드라마에서 '몽실 언니'를 방영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동화책 '몽실 언니'와 드라마 '몽실 언니'는 내용이 거의 똑같았다. 아주 오래 전에 봤던 드라마였지만 워낙 가슴 아프고, 감동 깊게 본 드라마라 기억에 선명하게 남았었다. 이번에 책으로 '몽실 언니'를 읽으면서 그 때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몽실이는 굶주린 현실을 모면하고자 가난한 남편을 버리고 부유한 새 남편을 얻은 어머니인 밀양댁을 따라 새아버지의 집에서 살게 된다. 몽실이의 새아버지와 새할머니는 처음엔 몽실이를 예뻐했지만 밀양댁이 임신을 하고 아들 영득이를 낳은 후부터 몽실이는 찬밥 신세가 된다. 결국 몽실이는 친아버지 정씨에게로 오게 되고, 밀양댁에 대한 원망과 애증에 가득 차 있는 정씨는 한동안 매우 힘들어했다. 그러던 중 고모의 소개로 정씨는 북촌댁과 다시 살림을 차린다.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북촌댁과 몽실이는 처음엔 어색해 했지만 착한 북촌댁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둘은 점점 친해지게 된다. 비록 매우 가난했지만 한동안 몽실이네 가족은 행복하게 사는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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