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자신의 신체 결정권리에 대하여...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자신의 신체에 대한 권리는 과연 자신에게 있는가...? 아니면

법으로 규정되어 마음대로 할수 있는것이 아닌가...?

안락사와 같은 이중적인 현실과, 낙태문제에 대한 정당성에 대하

여 적은 레포트 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요...

목차

들어가며...

본론
1. 자신이 죽을 권리
2. 안락사의 정당성
3. 신체권리에 대한 법의 명확한 규정

결론

본문내용

김상득교수의 자율성 존중의 원칙 (The principle of Respect for Autonomy)에 내용을 빌리자면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사회 내에서 이루어지는 행위이다. 따라서 의료 행위 역시 개인의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정신, 이것이 곧 자율성 존중의 원칙이다. 이 원칙에 따르면 의사가 일방적으로 환자의 진료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환자의 자율적 의사에 따라 진료 행위를 해야한다고 나와 있다.

임종식교수의 책 '생명의 시작과 끝'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생명의 시작과 끝을 계획하고 통제하는 일은 더 이상 조물주의 고유 영역이 아니다. 그 분야의 전문직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우리 모두는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어쩔 수 없이 그 일에 관련되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 인간의 생명에 관한 문제들은 결국 선택과 결정에 관한 문제이다.
인간으로서의 권리와 의무에 대한 문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개별적인 사례를 놓고 볼 때 옳고 그름의 선을 긋기란 참으로 조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치와 선택의 기준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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