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죽은 시인의 사회를 읽고...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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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옛날 내가 고등학교 때 감명 깊게 읽은 책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까르페디엠-하루 하루를 성실히 살아라' 이 내용 밖에 기억이 안난다. 하지만 지금 까지 무수한 책을 읽을면서 아무 생각도 갔지 못하고 그냥 스쳐간 책보다 나에게 '까르페디엠'이라는 삶의 방식을 가르쳐준 이 책을 대학과제로 다시 일고 독후감을 쓰게 되다니 또 다른 느낌이 든다. 아니 또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우리의 현실교육 바로 그것이다. 처음 고등학교 때 이 책을 읽게 되었을 때는 죽은 시인의 사회라? 시인이 모두 죽어버린 사회란 뜻일까? 시인이 없는 사회의 탁탁한 현실을 그린 그런 내용일까? 책을 접하기 전 제목에 관한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보았지만 글의 내용을 예측할 수가 없어 궁금해진 생각으로 책을 읽었다. 그리고 이 책은 이미 영화화 된 것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대부분이 다 겉만 보았을 뿐 진정한 내용을 모르는 것 같다.
웰튼 아카데미 고등학교의 입학식
이 시기를 배경으로 한 우리들이 한 번씩은 다녀온 고등학교를 다니는 재학생이 중인공이기에 이 작품에 친근감까지 느끼며 외국의 교육 방식은 우리 나라와 어떻게 다를까 하는 등의 의문이 연이어 밀려든다. 확실히 대입을 목표로 하는 그들도 입시 지옥이라는 굴레에 말려들지 아니할 수 없는 듯하다. 게다가 기숙사 생활까지...... 그러한 생활의 고통은 듣지 않아도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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