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원] 오염의 원인물질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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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분해성 유기물질
-유기물질은 탄소를 비롯한 여러가지 원소로 구성된 물질을 말한다. 이런 물질이 물에 들어가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게 되고 물속의 산소를 소모시키며 나아가 산소가 없어지면 메탄, 황화수소등의 냄새가 나는 가스가 나오기도한다. 가정에서 버려지는 음식찌꺼기, 분뇨, 쓰레기와 축사에서 흘러 나오는 폐수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합성세제
-거의 모든 가정에서 사용되고 있는 합성세제가 수질오염의 주범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이 합성세제는 원래 독일에서 패전 후 비누의 원료인 유지를 공급받지 못하자 석유의 추출물로 합성하여 만들어 썼다는 것이다. 그 후 미국에서 더 개발, 상품화 하였으며 지금은 거의 모든 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다. 합성세제는 다른 오염물질과는 달리 물에 녹는 상태에서 미생물에 의한 분해가 어렵고 물위에 거품이 생기게 되어 산소가 물 속으로 녹아 들어갈수 없게 될 뿐 아니라 햇빛을 차단시켜 플랑크톤의 정상적인 번식을 방해하는 등 물을 오염시키기도 한다. 또 여기에 세척력을 높이기 위하여 넣은 '인'은 인산염이 되어 부영양화 현상을 일으켜 물을 썩게 한다. 이 때문에 각국에서는 인의 사용을 규제하고 있어 "무인세제"가 나오게 되었다.지금은 분해가 잘 된다는 식물성 세제가 사용되고 있으나 물의 오염 시비는 여전하다. 주택가나 아파트단지 인근의 하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품 원인이 바로 이 합성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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