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환경과 사회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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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가끔 나는 이런 생각을 해본다. 오늘날 우리는 진정한 녹색국가에서 살고 있는가? 우리는 편리한 생활과 깨끗한 환경에서 공존하길 원한다. 하지만 20세기 말까지도 우리의 편리한 생활과 깨끗한 환경은 대비적으로 공존되지 못했던 것 같다. 산업혁명은 생활의 편의를 급속히 확산시켰지만, 자연환경은 많이 오염되었다. 선진국일수록 발전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환경이 심하게 오염되었지만, 현재는 선진국일수록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을 많이 하고 있다. 인간은 자연환경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생각을 인지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여러 환경단체가 생겨나며 시민들의 의식의 변화가 필요하게 되었다. 나는 여기서 시민들의 의식변화에 대한 대안에 대해 몇가지 적어보겠다. 첫째, 각 개개인마다 자신은 자연환경 속에서 살며 그 환경의 일부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생태계에서 어느 한종이 급격히 늘어나게 되면 생태계의 질서는 무너진다. 마찬가지로 환경의 일부인 인간이 무분별하게 개발을 하고 자신들의 편의만 추구한다면 결국 환경은 파괴되며 인간은 더 이상 환경에 의존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둘째, 인간은 자연의 위대함을 알아야 한다. 인간은 생명체를 쉽게 죽여 버릴 수 있는 무서운 능력을 지니고 있는 반면, 보호할 줄 아는 능력 또한 지니고 있는 생명체이다. 무심코 다른 생명체를 죽일 수 있다. 즉 지렁이가 징그럽다고 밟아 죽이고, 나비나 잠자리가 예쁘다고 잡아서 놀다보면 이내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참고 자료

녹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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