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영양학] 성기는 보조식품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성기능 보조식품 봇물...현황과 문제점
◆남성의 성기능 향상 내세운 건강보조식품이 넘쳐나고 있다.
◆시장 현황
◆기능성 식품 문제 없나
◆기능성식품 관련법률 정비 시급

본문내용

◆남성의 성기능 향상 내세운 건강보조식품이 넘쳐나고 있다.

국내외 제약사와 바이오벤처기업들이 잇따라 발기부전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는 의약품, 기능성 식품 등을 내놓으면서 200만명으로 추산되는 발기부전 환자를 비롯성기능 강화을 원하는 남성들의 욕구와 맞아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같은 제품들은 보건당국의 조사결과 상당수가 과장되게 홍보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관련 시장은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 의학 전문가들은 제대로 된 임상을 거치지 않고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기능성 식품에 너무 의존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시장 현황

국내 업체의 성기능 강화 제품은 치료제가 아니라 건강보조식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대표적 제품으로는 농촌진흥청 류강선 박사팀과 근화제약이 공동 개발, 지난 9월부터 판매에 들어간 건강보조식품 `누에그라'를 꼽을 수 있다. 연구진은 누에그라가 동의보감과 본초강목 등에강정제로 언급된 교미하지 않은 수컷 누에나비(원잠아) 번데기 액기스에 가시오가피, 오미자, 복분자, 로열젤리, 구기자 등 천연한방제를 첨가해 만든 것이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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