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동물] 인간과 동물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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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몇일전에 MBC느낌표라는 프로그램에서 '혼자 잘살믄 무슨 재민겨'의 저자 전우익 선생의 인터뷰가 나온적이 있습니다. 그 인터뷰에서 전우익 선생은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옛날에는 회충이 많았다. 회충이 꿈틀거리고 움직이면 사람은 죽는다. 우리네 인간들도 지구상에선 회충이다. 인간만이 지구를 파괴 시키고 있다. 동물과 식물들이 어디 지구를 파괴시키고 害를 입히는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이말 에 크게 공감을 하였습니다.
인간만이 크게 지구의 환경을 파괴하고 동물을 마구 죽이고 오존층이 파괴되고 여러 가지로 인간은 지구라를 큰 테두리 안에서 보면 인간만이 우리네 땅에 해를 입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무분별하게 동물실험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생명을 경외를 손상시키고 인간성의 파괴를 가져올수 있는 무분별한 동물실험은 허용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동물을 착취하고 지배할수 있는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인간의 권리를 신으로부터 부여 받았다는 인간 중심주의는 왜곡된 해석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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