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답사보고서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사진은 첨부를 못했습니다.

목차

1.오릉
2.나정
3.포석정
4.배리 삼존불

본문내용

경주남산 지정문화재
사적 제172호
소재지 -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고속도로 경주 IC에서 경주쪽으로 오다 처음 만나는 삼거리에서 왼쪽으로 가지 않고 조금만 직진하면 오릉사거리가 나오는데 오릉사거리에서 좌측으로 가면 오릉이 있다.
오릉을 막연히 `다섯 개의 무덤'이란 것만을 알고 뭇 생겨먹은 왕릉의 모양만을 떠올리며 조심스레 향했다. 중앙문을 들어서면 보이는 비석(사진1-2).
오래된 것 같아 보이진 않지만 처음 보이는 것이므로 유심히 살펴보았다. 허나 많은 한문이 섞인 글들, 모르긴 해도 오릉의 연유와 그 속에 깊이 잠든 그들에 대한 평온을 바라는 것이 아닐까.
그 비석 뒤엔 소나무숲 사이로 언뜻 언뜻 뵈는 너무나 아름답고도 평온한 능선(사진1-3).
인간이 그 어떤 아름다움을 창조해 낸다하더라도 그 자연의 거룩한 아름다운에 비할 수는 없음을 실감하는 순간, 그 긴 시간을 있어왔을 그 꿈틀거리는 듯한 소나무들의 줄기가 우리와 함께 감동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