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로마인 이야기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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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니발 전쟁은 40년에 걸친 1차 포에니 전쟁과 2차 포에니 전쟁에 대한 역사적 사건을 다루고 있다.

1차 포에니 전쟁 (264 ~ 242): 주로 시칠리아를 전장으로 한 싸움.
1차 포에니 전쟁 초기에서 로마는 밀라에 전투, 에크노모스 전투에서 해군력의 약세로 카르타고에 처참한 패배를 당하고 만다. 로마로서는 항해기술과 해군력이 빈약해 지중해 위에서는 카르타고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당시 로마군은 육지에서의 회전에는 막강했으나 바다의 싸움에는 능하지 못했다. 그러나 로마군은 새로운 전술을 고안해 내서 기술적 약세를 극복해낸다. 바로“까마귀”라는 갈고리 모양의 도구를 이용해 적의 함선과 아군의 함선을 연결시켜 병사들이 육상에서와 같이 공격해서 승리를 해낸다. 그러나 해전에서의 승리에 이어 아프리카로 원정을 떠난 로마군은 아프리카에서 크게 패하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후퇴하는 도중 폭풍을 만나 300여척의 함대중 겨우 80여척만이 되돌아올 수 있었다. 그러나 여기서 주저앉지 않고 심기일전한 로마인들은 200여척의 새로운 함대를 구성한다. 기원전 256년 전장은 다시 시칠리아 서부로 옮겨져 시칠리아 서단 아이가테스해전에서 승리하여 로마는 카르타고로부터 항복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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