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강원대에 있는 박물관을 갔다와서 쓴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학교 박물관...
항상 학교를 걸어다보면 얼마 전에 구리로 생각되는 철판으로 외벽을 한 건물을 볼 수 있다. 그게 우리학교 박물관이라는 이야기만 들었지, 막상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문화사 과제를 위해 날씨도 좋은 오늘, 박물관을 가보았다.
박물관 밖에는 고인돌,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묘지 앞에 있는 인물상, 맷돌 등 석조물이 있었다. 많이 지나다녔지만, 무심히 지나가서 이런 것들이 있는지는 몰랐었다. 이래서 사람은 항상 관심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봐야 하는가 보다.
1층으로 들어서서 박물관 배치도를 보고 2층으로 올랐다.
2층에는 자연사실이 있었고, 그 곳에서는 동충하초에 대해서 전시하고 있었다. 평소 동충하초에 대해 조금은 궁금했던지라 동충하초에 대한 여러 가지 형태와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
풍부한 사진자료와 시청각 자료가 있어서 관람하기는 좋았다.
2층을 나와 3층으로 향했다.
3층으로 오르는 길에 큰 대동여지도가 나의 눈길을 잡는다.
3층 휴게실에는 불상과 불상광배, 대형 토기와 탁본 등이 있었다. 바로 옆에는 고고역사실이 있고, 이곳에선 춘천을 비롯한 강원도 지역에서의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유물, 금속이나 도자기를 비롯한 공예품, 불상 등을 전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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