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행동] 고자질과 경쟁

등록일 2002.12.05 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부모의 영향
2. 불안한 감정
3. 경쟁심리
4. 가정교육
5. 관심끌기

본문내용

형제나 친구들의 흠을 고자질 하거나 흉을 잘 보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동생이 공부를 안한다. 형이 누구하고 싸웠다는 등의 일들을 서로 고해 비치는 일이 많습니다. 또한 유치원 같은 곳에서도 “선생님, 철수가 화순이를 때려요. 나는 안 때렸어요.”라는 등의 말을 하는 어린이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본인 앞에서 바른 말을 하거나 충고하기 보다는 뒤에서 흉을 보고, 본인이 없는 자리에서 그의 잘못을 고자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시기심이나 미움의 마음을 나타내는 것이고, 남을 중상모략하는 결과가 되므로 그러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이에 우리는 그 원인을 부모의 영향, 불안한 감정, 경쟁심리, 가정교육, 관심끌기로 보았습니다.

1. 부모의 영향

원 인 :
① 부모가 자녀 앞에서 예사로 남을 헐뜯는 대화를 할 경우 자식도 부모를 닮습니다.
② 선악을 많이 강조하고 지나치게 엄한 훈련을 하는 부모의 자녀들이 고자질을 잘 하기 쉽습니다.
③ 자녀에 대한 기대수준이 엄청나게 높아서 이에 대한 중압감을 견디지 못하는 어린이가 부모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 시키면서 고자질도 하게 됩니다.
④ 부모의 경쟁의식, 자녀들을 다른 형제나 친구들과 비교해서 심어진 열등감 때문에 어린이는 다른 애들을 미워해서 흉을 잘 보고, 고자질을 하게 됩니다.
⑤ 자기보다 다른 어린이들이 더 칭찬을 들었을 때, 자기보다 남이 먼저 좋은 일을 했을 때, 동생이나 형이 더 사랑을 받았다고 느낄 때 시기심이 생겨서 흉 보고 고자질을 하게 됩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