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소설] 달콤쌉싸름한 초콜렛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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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그 동안 보와 왔던 영화는 나뿐만 아니라 흔히들 미국영화-헐리 우드 영화-라 불리는 그런 것을 봤을 것이다. 대학 와서 처음 접해본 중남미 문학과 영화는 정말 많은 이해심과 그저 한 번 보고는 모르는, 좀 더 관찰해야 내용을 알 수 있으며 흔히는 볼 수 없는 이를테면 환상성 이라든지 마술적 리얼리즘, 사실주의라는 표현법을 사용해서 독자나 관객을 당혹하게 만든다. 이번에 본 「달콤 쌉싸름한 초콜렛」 도 그 중 하나 이다. 우선 주관적으로 진실 되게 말하면 작품 제목부터 우습다. 이런 제목의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게 과연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내가 이렇게 우습게 본 이 작품의 제목은 멕시코 속담에서 빌린 거란다. 초콜릿을 끓이기에 가장 적절한 온도의 물을 가리키지만 흔히 매우 분노에 차 있거나 열정에 휩싸여 있을 때 비유되는 말이라고는 하는데 이해하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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