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프로그램] 알코올 중독 환자가 퇴원 후 단주 지속을 위한 배우자 교육 프로그램

등록일 2002.12.05 한글 (hwp) | 27페이지 | 가격 8,900원

소개글

대학원 수업에서 조원들이 함께 한학기동안 열심히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A+을 받게 되었으니,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목차

귀 신청서 양식 중 다음 항목들을 기입해 자금지원신청서류를 제출합니다.
1. 기관현황
2. 신청 프로그램 현황
3. 신청 프로그램 대상과 문제정의
4. 신청 프로그램 대상의 목적,목표,하위목표
5. 신청 프로그램의 형성 기반
6. 신청 프로그램의 내용 및 실시 방법
7. 신청 프로그램 예산
8. 신청 프로그램 과정 평가
9. 신청 프로그램 효과평가
10. 기관 약도
삼성전자 삼성복지재단 귀중

본문내용

2) 프로그램 요약

본 프로그램은, 알코올중독환자(이하 중독자라 함)가 단주를 지속시키기 위해선 가족의 기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배우자의 지지와 영향은 환자 자신이 단주를 지속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판단하여 본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되었다.
먼저, 알코올중독은 환자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알코올중독의 정신병리적인 진행과정에 말려들게 하여, 건강하지 못한 삶의 방식을 발달시켜 나가게 한다. 중독자의 가족은 중독증에 의해 야기된 혼란스럽고 붕괴된 환경에서 생활한다. 술을 남몰래 숨기고 마시려는 충동은 중독자의 성격 변화를 일으켜 온 가족을 괴롭히는 혼동을 조장하게 한다. 중독자가 보이는 방어체계에서 가장 핵심적이며 가족 구성원들이 가장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은 음주양상을 모호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부정이다. 이러한 부정은 정신병적인 정도로까지 발전할 수 있으며 이러한 부정에 직면한 가족은 좌절감을 느끼고 고통을 받으며, 최악의 경우에는 그들 자신조차 중독자의 음주문제에 관해 의문을 가지게 된다. 부정과 더불어 가족을 괴롭히는 문제는 중독자가 자신의 정신적인 문제를 외부의 탓으로 돌리는 방어기제인 투사를 자주 사용한다는 사실이다. 중독자는 음주에 대한 책임을 종종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며, 자기의 음주를 정당화한다. 가족은 중독증의 진행과정의 본질을 모르기 때문에 비난과 합리화를 받아들이며 “가정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남자가 술을 마신다” 는 전통적인 사회적 관념을 받아들인다. 중독자들은 이러한 잘못된 믿음을 좀 더 이용하여 투사와 합리화를 더 자주 사용한다. 이 결과로 가족들은 중독증에 대해서 책임감을 더 느끼게 되고, 죄책감 때문에 나타나는 조장행동은 회복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