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문] 경복궁다녀와서

등록일 2002.12.05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나름대로 책에 의존하지 않구 갔다온대로 썼어여..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근정전 하월대에 있는 해태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기 해태가 엄마 해태의 옆구리를 파고드는 모습의 것이었는데, 선생님이 말씀하시고 한참 후에야 찾았다. 멀어서 안 보이는 것도 있었지만 또 원래 내가 찾는 일을 잘 못해서 그랬다. 그래서 그런지 아기 해태의 모습이 더욱 기억에 남았다. 다음에는 더 가까이에서 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근정전 마당에는 굵은 고리가 박혀있다. 선생님께서 고리의 용도를 물어보기 전에 먼저 보고, 상상한 것은 무관에 응시하는 사람들은 힘이 세야되서 이 고리를 잡아 당겨서 들리면 통과, 안 들리면 불합격이라는 그런 터무니 없는 생각을 했다. 터무니 없는 상상을 뒤로 하고 선생님의 설명을 들어보니 차일을 칠 때 쓰던 것이라 했다. 천막 같은 거 행사가 열릴 때 햇빛을 막기위해 사용했다 하는데, 그 차일도 정 몇품 까지만 가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 몇품이 기억이 안 나지만 차별이 있었음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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