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윤리적 삶] 성적인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

등록일 2002.12.0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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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상이 우리 조원들의? 혼전 순결에 관한 생각이였다. 대부분 사랑이 전제로된 성관계라면 구지 반대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다. 나는 우리 사회가 여성의 육체적인 순결을 강조하는 것도 성차별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상대에게 순결을 원한만큼 내 자신은 순결했는가? 를 되짚어 생각해보아야 한다고도 생각한다. 만약 결혼을 하고 난 뒤에 남편이 부인이 순결을 지키지 못했다는 이유로 모욕을 할 경우 그 남자 자신 역시 자신은 얼마나 순결했는가를 생각해야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 결혼한 상대는 과거의 사람이 아니라 현재의 사람이므로 사랑으로 과거의 문제는 극복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성관계를 생리적이고 신체적인 측면만 너무 부곽시키는 면이 많은데 인격체로서의 정신적이고 인격적인 관계로도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사랑이 있어서 혼전에 성관계를 갖는 것은 반대하지 않지만 쾌락을 위해서 성관계를 갖는 것은 반대를 한다. 또한, 성을 상품화해서 그것에 만족을 느끼는 여성들은 잘못 됐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성에 대해서 남녀를 따지기 전에 인간으로써 상대방에 대해서 지켜야 할 예의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확실한 가치관으로 자신의 성을 책임질 수 있다면 혼전 순결을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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